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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관이다 한국 아이들과 화장실 사용실태및 빗나간 교육.

재크아저씨 2019. 12. 29. 05:33

나는 이런말 하고 싶지 않지만 참다참다 내뱉는것이다. 좀 거칠고 심한 표현이 있고 과격한 표현이

있다면 이해를 구하는 바다. 사전에 양해를 구함.

 

대한민국의 현 학생들 의 화장실교육 실태 특히 변기 사용 관련하여 정말 보다보다 가관이다.

 

전주 어느 학교는 학생 610명중 600명이 양변기를 쓰고 10명도 채안되는 소수만이 화변기

 

쓰는데 그것도 자발적인게 아니고 선생님 권유로 어쩔수 없어 쓰는것이라며 마치 이것이

 

무슨 자랑거리라도 되는듯 말한다. 이번에 공사를 했다는 G 초등학교 이야기다.

 

물론 이말이 신빙성이 크게 느껴지지도않지만 대한민국 학교가 전부 이렇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설령  좀 내용이 부풀리고 과장이 있다고 쳐도 솔직히 이건 아니라 본다.

아무리 요즘 가정에서 좌변식(양변기)를 사용한다쳐도 아무리 쪼그리고 앉는 화변기가

좀 불편하다쳐도이정도는 너무하지 않나

 

단순히 선호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노골적으로 화변기를 거부하고 화변기가 무슨

 

아이를 잡아먹는 괴물이라도 되는양 정말 너무하지 않은가

 

우리때 혹은 20년전 당시만 하여도 전국 학교 화장실 대부분이 화변기여도 이런일은 거의 없었다.

근데 요즘 아이들은 정말 뭔가 의식이 잘못되 있거나 교육이 한참 잘못되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아이들 보다도 학교들의 의식을 보니 요즘 학교들은 우리때하고도 다르다 생각된다.

정말 아이보다도 어른들 학교인사들부터 교육및 의식이 잘못되 있다. 애도아닌 어른부터 교육을 다시

시켜야할 판이다...

 

대전 충남 전주 를 비롯한 전북권 그외 인천이나 울산 등 일부 영남권 까지 전국적으로 이런 참 어이 없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까지 그런 해프닝이 없는 지역들도 장차 물들까 겁난다.

 

아이들이 화변기 불편해한다? 물론 대변까지 보는 경우 그럴수는 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가운데

학교에서 대변까지보는 아이들이 그렇게 흔한가?

물론 학교에서 점심 이후까지 지내다보면 학교에서 대변도볼수는 있지만. 대개 아침 등교전 혹은

귀가후 집에서보는경우가 많지않은가. 그래도 대변보는 아이들이 많다면 그건어쩔수 없겠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화변기가 무조건 단점만 있는것은 아니고이것은 어른들은 알것이다.

특히 좌변식이 아무리 편하다해도 가정이 아닌 학교에서는 분명 위생청결관리로 인한 문제로

좌변식이 바람직하지못하다는것은 많은 사람들은 아는 일이다. 근데도 학교에서 지내는동안

좌변식 아니라고 화변기를노골적으로 기피 거부를 하는 아이들은 장차 힘든 세상을 극복하지못하고

도태될것이다.

이 세상이 그렇게 호락하고만만한줄아는가 학교 밖 세상 가정밖 세상은 온실밖 화초들처럼 견디지못할

만큼 험난한 세상이될것이다. 군대가면 힘든 훈련을 견뎌야하고 여자들은 애낳을때 고통 기타 가사노동

들을 견딜수 있을까

어린나이에 고작 화변기 사용못하겠다고 노골적으로 거부하고 양변기로 바꾸어달라고하는 것들

정말 니들 앞날이 걱정된다. 그래가지고 더힘든 세상을 어떻게 살것인지.

 

이런아이들을 잘못 교육시킨 어른들이 더 나쁘다. 좀 거칠고 과격한 표현이지만 할말은 해야겠다.

정말 니들에게는 말보다 채찍 이 약이다

몽둥이가 니들에겐 약이 될것이다.

 

아이들 학생들이 이렇다 쳐도 정말 학교가 의식 있는 교육자들이면 그런 학생 아이들을 잘 달래 화변기에 적응케하지못하고 아이들일부가 불편해한다고 씨그리 양변기로 바꾸어 버리는 학교 그런 학교의 교장놈들부터

정말   잘라버려야한다 사이비 교육자들.

 

전남 목포 나주 일부 고등학교들 인천 대전 전주 일부 학교의 해명(실젠 해명이기보단 변명에 가깝다)을 보면

 

참 가관중 가관이다.

 

학교에 입학해 처음엔 어렵지만 몇달 적응 노력해서 화변기에 익숙해질 생각은 않고 불편하니 가정처럼

좌변식으로 바꾸어 달라고. 아이들은 철이 너무 없어 그렇다치고 그런 애들 장단에 마추어 애들수준처럼

놀아나는 학교들

지금 불행히도 전국 대부분 초등학교는 이젠 양변기로 바뀌었다. 20년전 까지도 전국적으로 대부분 학교들이

화변기 다수 였던것이. 심지어 중고교조차도 지금은 양변기가 대부분이거나 상대적으로우세하다.

 

그나마 가장 의식 수준이 높았으리라 생각했던 서울마저도 실망이다. 2006년말 -2007년초 당시

 

필자도 기억하건데 강남구에서 아이들일부의 불편함으로인해 강남구가 직접 예산을 들여 구내 초등학교

30개를 모두 좌변식으로 교체하겠다며 사업을 선언했을때 아이들이 찝찝하다며 거부하여

결국 사업을 백지화시킨적도 있다.

이런 자랑스러운 서울마저 지금은 지방 수준으로 의식이 타락해 대부분 좌변식으로 바꾸고 있다.

서울이나 경기 등 수도권보다 좀 몇년 앞서 학교 화장실 좌변화를 추진했던 부산에서도 지금은

화변기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있다. 아직까지 대도시중에선 광주 와 서울 일부 구역은

화변기 비율이 양호하고 경기도에서는 수원등 일부 도시들이 양호하다. 하지만 서울 일부 지역및

경기도 여러곳 인천 등 수도권 일대마저 좌변식으로 교체 광풍이 불고 있고 아직도 진행형이다.

광역급대도시 가운데 가장 의식 수준이 낮은곳은 대전으로 가장 먼저 좌변식으로 교체를 완료

게다가 대전 은 혼용설치 즉 화변기가 최소한 20  % 이상 설치된 학교들조차 드물고

100 % 양변기 일색이다. 대전 같은곳은 특히 극단적인 케이스에 속한다.

이어 대구 역시 2008년 당시만 해도 화변기가 대부분이었으나 10년도 채 안되

시내 200여개 초등학교를 모두 획일비율로 양변기 90 %로 급진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인천하고 울산이 제2의 대구처럼 될까 우려되는속에 그나마 인천이나 울산에서도 아직은

화변기가 적정비율로 가추어진 학교가 일부나마 있는데 이것을 지켜야하지 않나.

 

그나마 대도시급 중에선 서울 하고 광주가 가장 나은 편에 속하지만 서울에서도 그나마

일부 지역청에서는 이미 좌변식 위주로 바뀌어 졌으니 더이상 이런일을 막아야하지 않을까

 

도급은 말할것도 없다. 제주도는 아예 화변기가 소멸되 0.3 % (좌변식 99.7 %) 그나마 이것도 재작년

기준이니 지금은 알수도 없다.

이런정말 극단적 케이스는 전국에서도 흔하지 않다. 아무리 좌변식 비중이 높아져도 화변기가 소멸될

정도는...

 

거기비하면 경기도 경상남북도 가 다소 양호하지만 지역편차가 크고 이어 전라남도 와 충청북도 들

강원도 는 역시 대부분 좌변식으로 바뀌어 화변기가 거의 많이 남아있지 않은편 그러나 일부 학교에

그나마 양호하게 설치되있다. 그외 충남하고 전북은 제2의 제주가 될것이 우려될정도로 화변기 비율이

10 % 남짓 이러다 이들 지역마저 제 2의 제주 처럼 될것이 우려스럽다.

도시 농촌 할것 없이 의식 수준이 똑같다. 전주 천안 같은 큰도시는 좀 다를까 했지만 중급도시 규모

로는 천안 하고 전주는 대전 처럼 거의 양변기 일색에 가까와 지고 있으니.

 

심지어 여자 고등학생들까지도 화변기가 불편하다고 호소했다고 하는 편지도 있었다. 물론 학교측이

소수사례를 부풀려 자신들의 좌변식 교체(100%)를 합리화하려 한 부분도 있겠지만.

 

정말 이말은 하고싶다. 화변기에 적응 하지 않고 적응할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면 느그들은

 

차라리 죽기 바란다. 느그들 같은 인간은 태어나지도 말았어야했다.

 

물론 아이들 학생들중 정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면 그런 학생 애들에게까지 화변기를 억지로 강요하자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얼마든 정상적 신체를 타고나 충분히 적응이 가능하고 익숙해질수도있는데도

일부로 노골적으로 구태 여 이를 무조건 거부나 하면서 이게 과연 건강한 현상인가.

그래가지고 이 세상을 살겠다는건가

 

화변기를 무슨 괴물이라도 되는것인양 왜곡 편견 조장하는 못된 인간놈들부터 처치해버렸으면 한다.

좀극단적 표현이지만 차라리 북한에 정복당했다면 느그들은 더 험악한 환경속에 정신을차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말길.

이 표현이 좀 과격거칠었다면미안하지만 오죽하면 이런말하랴.

 

생각하는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지금도 내 본인이 억지부리며나를 나쁜 사람으로 볼것이다. 그래서니들은

수준이 낮다는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장애로 화변기 사용이 불가능한 사람에게 화변기 사용을 강요하려한다면 나쁘지만

얼마든 적응이 가능하고 특히 성장단계 아동들이 잘못 길들여지지 않게 올바로 화변기를 사용할수

있게 하자는데 그게 그리도 나쁜것인가.

 

곰곰 의식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당신들 스스로 돌아보고 나를 비판하려면하도록 할것을 바란다.

더할말 많지만 일단는 이정도로

 

정말로 소변만 보는데도 쪼그리고 앉는게 불편하고 학생들일부아닌 다수 학생들이 전부그렇게 쪼그리고 앉는

것을 거부한단말인가 본인은 믿지못한다. 그게 사실이면 그건 정상이 아닌경우고. 그런 아이들을 그렇게 만든

어른놈년들부터 몽둥이로 패 주겨야한다. 정말로 초등여학생중에 화변기를 전혀 한번도 사용을 안하거나 못하는

애들이 전부 다란 말인가 20 %조차도 나오지 않는가 그건 아니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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