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변기 논쟁은 본질부터 올바로 파악하라.
여직 지겹도록 변기 논쟁을 해왔다. 더욱 지겹도록 소위 양변기(좌변기 걸터 앉는 서양식)
옹호론자들 꼴통들의 구역질나는 화변기(쪼그리고 앉는 즉 살이 닿지 않는 위생적 동양식변기로
수세식임) 배척론 내지 양변기 옹호 우월론이다.
이런 양변기 옹호론을 내세우는 꼴통들에게 일일히 따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정말로 이나라 위정자들은 알아야한다. 어느 한쪽에 치우친 편파적 행정은
결코 용인될수도 없고 되서도 절대로 절대안된다는점을---
오늘날 대한민국 공중 화장실 을 보라 이건 아예 서양 우월주의 내지 사대주의도 아니고
웬만한 지자체 관리 공중 화장실 보면 거의 서양식 100% 일색에 가깝다.
정말 수치스런 현실이다.
물론 개인 취향이나 혹 선호도는 개인의 성향에 따른것이므로 왈가 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자체 관리자들 위정자들이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쳐 편파적으로 행정을 펼쳐서야.
심지어 국회및 감사원은 왜 이런 부분은 따지지 않고 양변기가 적은것만 문제 삼아 국정을
감사하는가
행정부는 뭘하고 있는가.
나는 다시말하지만 누가 무슨 변기를 선호하건 그걸따지진 않겠다. 하지만 자기가 선호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작정 다 없애라느니 전부 양변기로 설치해야한다고 말하는 꼴통들에겐 이런말 꼭 하고 싶다,
당신이 병자 아니라고 세상 약들을 다 없애자고 한다면 병 가진 사람들은 그대로 죽으란 말인가하고.
심지어 티비 비디오 유트브 영상에서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두 젊은 여자 ( 한분은 제제 또 한x은 이름 밝힐생각 없음)
들이 나와 변기 설전을 벌이는 것을 보았는데 한분은 화변기 옹호하는 분이고 다른 여잔 화변기는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한다는 망발도 서슴지 않는 인간이었다. 어떻게 자기가 선호하지 않는다고 뒤안길 역사속으로 사라져야한다는 망발
을 하는가 이런 사람이 대학나온 지성인인가.
정말로 의식이 있는 사람들 특히 젊은 여자라면 의식이 높고 배운 수준이 있는 사람들이면 공공장소에서
무작정 걸터앉는 양변기보다 화변기를 더 선호할것이다.
물론 얼마전 여론조사에서 즉 서울 지하철 이용객들 대상 설문에서는 여자는 40 % 정도가 화변기를 선호한다고
나왔다. 하지만 만약 온라인이나 다른 방식으로 했거나 내용을 좀 바꾸었다면
화변기 선호 하는 여성비율은 더 높게 나왔을것이다.
상당수 여성들 특히 젊은 20-40대 여자들은 일부러 화변기 선호하는 것을 밝히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때문이다.
대면 조사라면 아마 쑥스러워 화변기 선호한다는 사실을 그것도 남자 조사원인경우 더더육 밝히는것을
꺼려한다. 물론 전부 그런것은 아니다.
예전 온라인 방식 조사에서는 더 많은 50 % 이상이 화변기 선호한다고 밝힌바 있다.
초등학교의 경우도 그렇다.
언제부터인가 전국 대부분 초등 학교 화장실이 대부분 양변기로 바뀌었다.
일부 아이들이 양변기를 설치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물론 이것이 전체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부 아이들 즉 화변기에 적응 못하는 일부 문제 아이들때문에
학교와 교육청은 앞을 다투어 설문 선호도 조사를 하여 이를 결국 구실로
학교 화장실을 마구잡이식으로 토론이나 각계 수렴없이 그냥 학교와 교육청의
합의로 대부분 양변기로 바꾸고 화변기를 한두개 소수로 남겨놓았다.
이런 잘못된 교육자들이 오늘날 학교를 이끌고 있다면.
정말 학생중 모범생이고의식이 조금이라도 높은 학생이면 벌써 다르게 생각할것이다.
아무리 공부잘하는 우등생일지라도 화변기라고 사용못하거나 기피를 하는 학생은
결코 모범생이 될수 없으며 자라서도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학생은 평생 모범생이 아닌 낙오자로 살것이다.
변기 모형이 좀다르다고 혹은 잠깐 쪼그리고 앉는게 뭐 그렇게 대수라고 이런걸 가지고
볼일 못보네 뭐네 하는 것들
정말 이런 아이들은 앞날이 노랗다. 그런 부모들은 더더육이나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는것들이다.
신체적으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은 물론 당연히 좌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정상적 신체에
옛날 어른들이 어렸울적보다 더 잘먹고 더 성숙한 요즘 애들이 고작 양변기 아니라고 사용을
못한다니
선생들은 대체 이런 아이들부터 지도를 재대로 하지 못하면서 공부만 잘하면 좋은 대학가고 우등생이되나
뭣이 되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 그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