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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모션과유투브 -

재크아저씨 2022. 1. 26. 11:38

dailymotion과 youtube는 얼마전까지만해도 세계적으로 이름난 양대 비디오동영상'

업로드 할수있는 사이트였다.

 

물론 유투브가 좀더 잘 알려져있고 데일리모션은 유투브 에 비해 좀 덜 알려져 생소하지만

이 두사이트는 비디오 사이트로 알려진 사이트다. 유투브는 구글사 에서 현재 함께

운영중이다.  반면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데일리모션은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두고

역시 비디오 서비스 하는 사이트로 세계적인 사이트는 마찬가지.

 

근데 최근들어 데일리모션이 갑자기 과잉규제를하며 비공개로올린 비디오까지 무차별

삭제하고 무더기 삭제를 하며 도가 지나치게 과잉적 규제를하여 비판을 사고 있다.

유투브는 저작권에있어 좀더엄격하여 저작권 위반이 누적되면 계정을 바로 삭제 시키지만

데일리모션은 유투브에 비해 그동안 규제가 덜했고 계정을 일방적으로 삭제시키진 않았다.

근데 지금 갑자기 데일리 모션이 그동안 하지 않던 규제를 대폭강화함은물론이요

유투브보다 더 심한  규제로  도가 매우 지나친 과잉적 규제를 갑자기 시작했다.

비공개 비디오들을 자신들이 마음대로 저작권여부를 판명하여 무차별 네티즌들이

올린 비디오 영상물들을 삭제하고 그것도 사람이 수동적으로 하지않고무조건

기계로 과잉규제 삭제조치하도록 필터를 마구적용하고있는것이다. 어떤비디오는 올리자마자

바로 삭제시키는 비디오도 있고 방금전 열어본 비디오가 삭제되고 그다음에 이를 통보하고 있다.

비디오들이 올린지 수년을 잠잠하다 오랜만에 비디오를 열람했더니 바로 금방 삭제 통보가 오는 형식이다.

어떻게 좀전 열람한 비디오들이 열람한 비디오마다 삭제통보가올수있는지 이게 우연인가 마치 비공개 비디오를

마구 운영자가 들여다보고 네티즌이 비공개적으로 열람하는 비디오들을 관리자가 기계로 바로 알수 있도록

하지않고 있을수없으며 네티즌의 비공개 비디오들을 일일히 사찰 하여 삭제하니 이는 개인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이다.

이렇게 도가 지나친 규제를 하는 데일리모션은 이제 더이상 사용하지말고 기존비디오들은 아직 있지만

앞으로 웬만한 드라마 영화들은 올릴수도 없으며 그나마 열람하는 비디오들을 삭제하니 이미올려진

비디오들을 맘놓고볼수도 없다. 데일리모션은 이제 죽은 사이트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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