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서는 반발 목소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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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원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묘소참배 는 적절했다.
여론조사에서도 공감이 비공감의 두배 이상으로 많았다.
당내 일부에서는 아직도 반발하는 모양인데 그럼 북한놈들은 한번도
전쟁을 일으키고 아웅산 칼 폭파 연평포격에 대해 사과했는가
심지어 천안함 사건도 시인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김정일에 조문하자고 했던 인간들이 누구냐
문재인 대통령의 이런 행보가 바로 국민들이 그를 뽑은 이유이지 만일 그가
적대심만 강조하고 보복만 주장했다면 국민들은 그를 뽑지 않았을것이다.
정청래 이 버러지 같은 녀석 어찌 비교를 해도 우리 대한대통령을
히틀러나 일본놈들하고 비교를 하나
제정신이라면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였다고 그 공적까지 부인해야하나
그나마 국민들 의식이 나아져서 다행이다. 일부를 제외하곤
이제 안철수이어 문재인 당선자도 이분들 묘소를 참배했다.
안후보는 후보때 참배했고 문씨 역시 후보시절이던 4월4일에 참배한적 있다.
이번은 당선후 첫 참배
이번에 문희상 우윤근 씨 도 동행했고 이전에 추미애 대표도 참배한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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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77833.html
여론조사 53% 공감·24% 비공감
당내서는 반발 목소리 나와
당내서는 반발 목소리 나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역사 포용’ 행보에 대해 국민 여론조사에선 과반이 공감한다고 답했지만, 당내 일부에선 반발 목소리가 나왔다.
여론조사회사인 ‘리얼미터’가 9일 실시해 10일 발표한 조사를 보면, 문 대표의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53.5%로 ‘공감하지 않는다’(24.9%)를 두배 넘게 웃돌았다. 20대를 제외하곤 새정치연합 지지층(58.5% 대 24.9%), 호남(43.9% 대 29.7%), 30대(50.1% 대 27.3%) 등 거의 전 계층에서 ‘공감’ 의견이 ‘비공감’보다 우세했다. 20대는 ‘비공감’(35.7%)과 ‘공감’(35.0%) 의견이 거의 같았다. 전국 19살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다.
당내에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중도 성향 의원들은 ‘통합 행보’ 차원에서 문 대표의 참배를 지지하면서, 오히려 이를 발판으로 실질적인 정책 문제에 대해선 더 공세를 취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에 일부만 갈 경우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최고위원 5명이 모두 동행하지 않은 것처럼 “아직 당내 공감대가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조치였다”는 방법론의 지적부터 “2012년과 상황이 달라진 게 없는데 왜 참배해야 하느냐”는 원론적인 문제 제기까지 반발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문 대표는 2012년 대선 후보 당시 이승만·박정희 묘역 참배와 관련해 “저들이 스스로 반성하면 참배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강성’인 정청래 최고위원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문 대표의 행보를 히틀러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독일이 유대인 학살에 대해 사과했다고 해서, 유대인이 히틀러 묘소에 가서 참배할 수 있겠나. 일본이 우리에게 사과했다고 해서 우리가 야스쿠니신사에 가서 참배할 수 있겠나”라며 “아직 그 정도의 사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행보는 적절하지 않았다”고 성토했다. 천정배 전 의원도 이날 다른 라디오 방송에 나와 “인권·정의·민주주의를 결연하게 옹호해야 할 때이지, 화해 제스처를 앞세울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손원제 기자 wonje@hani.co.kr
출항부터 휘청휘청 문재인호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