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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대로 드디어 달갑지 않은 일이 현실화 된것 같다.
우선 검찰은 절대로 정권의 시녀노릇하지말고 독립적으로 수사하라
절대로 문재인 정권의 시녀 역할 하지말고 순수히 독립적으로 수사하여
정말 잘못이 있으면 할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것을 확대하여 현 정권에 의한
정치보복에 이용당하지 않도록 하라.
특히BBk 사건은 이미 오래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당선 이전에
이미 검찰에 의해 자체 종결된 사건이다. 이 사건마저 재수사할경우
정말 정치적 보복 혹은 현 정권의 시녀 노릇한다는 비판에 직면할수있다.
예전에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문제만 해도 처음엔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가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 한마디에 손바닥 뒤집듯 뒤집고 전 노씨 를 구속하지
않았던가.
이것이 검찰이 일관적이지 못하고 권력 시녀 노릇한다는 증거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어떤 잘못을 비호하자는게 아니라 검찰로서
반드시 지켜야할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기어이 끌어내리고 탄핵시키고 스스로 사임할 기회 조차 아니주고
탄핵으로 (그것도 임기 일년정도 남은 상태에서) 끌어내리고 구속시키더니
이제 정권이 야권으로 넘어갔다고 해서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보수진영 출신
대통령을 모조리 처벌하겠다는것인가 그것은 적폐 청산을 가장한
정치 보복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박연차 사건 연루되 조사한것을 정치보복이라고 하더니
이제 느그들이 하는것 은 정치 보복이 아닌 적페 청산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협치 정신을 버리고 정치보복을 하는 순간
한때 70 % 이상에 달했던 그 지지는 한순간에 추락하고
보수 진영 전체를 적으로 돌려 보 혁 간 내전을 촉발할것이다.
제 2의 노무현 정권으로 돌아가지말라.
방송 파업만해도 결국 좌파 정권이 공영 방송사를 장악할 목적으로
이전 정부가 임명한 김장겸 사장 등을 퇴출시켜 노무현 정권시절 코드 인사로 비판받
았던KBS 사장 출신 정연주 같은 인물을 다시 방송 사장으로 앉히려 한다면
그것은 결국 당신들도 이 전 정권과 다를바 없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다.
다시 말해두지만 이명박 대통령만큼은 그냥 놔두라
기어이 이명박 대통령까지 그것도 노무현 지지자들의 증오와 복수심에 놀아나
그들의 한 풀이 차원에 놀아나 감옥까지 보낸다면
이번엔 보수 전체를 적으로 만들고 보수와 친노 세력간에 전쟁이 일어날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을 감싸자는게 아니라 적당히 화합하는 차원에서 과거의 잘못을
모두 들추지 말고 설령 잘못이 있다해도 관용으로 용서를 하라
그렇지 않으면 자살한 노무현 처럼 이명박 씨를 몰아붙이면 정말 보수 세력들의 역풍과 국민 전체의 역풍을 초래한다.
국민은 절대 정치 보복을 원치 않는다. 그러니 이명박 대통령측은 가만 놔두기바란다.
친노 친문 극렬 세력들이 이전처럼 또다시 거리로 나서며 증오를 조장한다면
(마치 현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을 미친 증오 집단처럼 매도하고 있는 찌라시 언론들 표현처럼) 그들 역시 국민들로부터 역풍 맞을것이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