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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네이버 펌글.
지금 문무일의 검찰이 지금과 같이 박근혜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소환을 검토하고 있고 여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까지 소환통보 했으니 아미 문재인 재임 5년동인 김대중 노무현만 빼고 모조리 소환통보하고 결국 이성계가 왜 위화도에서 회군했는지까지 조사하기 위해 저승에다 소환통보할 것 같다.
그런데 검찰도 스스로 자정운동도 없고 고강도 개혁 혁신의지도 없이 양아치 같이 검사가 검사를 성추행하고 검사가 검사를 긴급 구속시키고 그러한 검찰이 사람인지 짐승만도 못한 집단인지 국민들은 검찰을 인정하지도 않고 하수구 시궁창으로 생각할 뿐이다.
그래서 지금 지켜보는 국민들은 마음대로 하~슈, 엿장사 마음대로 하~슈, 칼 잡은 사람은 알란가 모르겠는데 지는 모릅니다. 고양이에 물어 봐~유라는 식으로 억ㄹ지라도 앞으로 남은 4년만 참으면 된다며 체념하고 시계바늘만 돌아가기만 기다리고 있다.
검찰이 5·18 명예훼손 관련 혐의로 피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으나, 전 전 대통령은 이에 불응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검찰은 군 헬기 사격을 부인하는 등 전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실린 일부 내용에 대해 전 전 대통령 소환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출석 날짜와 시간까지 통보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 전 대통령은 건강상 이유 등을 들어 검찰 소환 조사에 즉각 불응했다.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은 소환 조사에 불응하고 사실에 근거해 회고록을 썼다"는 취지의 진술서를 대신 제출했다.
[출처] 검찰, 전두환에 소환조사 통보, 이러다 이성계까지 소환하겠다. |작성자 애마